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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공중과 지상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진영전

벌핀

대파국 이전, 벌핀은 평원의 지배자라 불리던 용감한 개척자들이

하스 대륙 남쪽 데르난 지역을 중심으로 발전시킨 세력이었습니다.

하스 대륙의 핵심 세력 중 하나였던 벌핀은

고도의 지식과 예술로 하스 대륙에 막강한 영향력을 끼쳤습니다.

현재의 벌핀은 인벤투스 추락 이후 탐험대장 이브를 중심으로 모인 세력이며,

하스 대륙 남쪽에 기지를 세우고 과거의 지명을 따 자신들을 ‘벌핀인’이라 명칭했습니다.

검은사도의 침략에 대비하여 안전한 지역을 확보한 후

힘을 키우는 것이 우선이라는 믿음으로 새로운 땅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온타리

대파국 이전, 용맹한 사냥꾼들이 산과 바위를 지배하고자

온타리라는 이름 아래 하나로 뭉쳤습니다.

하스 대륙 북쪽인 우라보스 지역을 중심으로 세력을 넓힌 온타리는

무엇보다도 명예와 신뢰를 중요하게 여기는 용맹한 전사들이 모여

산과 바위를 지배하고자 뭉친 세력입니다.

현재의 온타리는 인벤투스 추락 이후 탐험대장 로이드를 주축으로 모인 세력이며,

하스 대륙 북쪽에 기지를 세우고 과거의 지명을 따 자신들을 ‘온타리인’라 명칭했습니다.

침략을 기다리기 전에 먼저 검은 사도를 공격하여 우위를 차지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새로운 땅을 개척하고 있습니다.